세쌍둥이의 어머니 김금실과 아버지 전석철은 함경북도 온성군 풍내리에서 살고있는 농장원부부이다.
김금실녀성은 평양산원에 입원하여 이곳 보건집단의 관심속에 의료봉사를 받아왔다.
지금 귀여운 세쌍둥이들은 의사, 간호원들의 보살핌속에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고있으며 산모는 유능한 의료진으로부터 건강회복치료를 받고있다.
평양산원에서 세쌍둥이가 출생하기는 이번이 536번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