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에서 느티나무를 대대적으로 심는것이 조국강산을 더욱 아름답게 변모시키는 애국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여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도에서는 가까운 기간에 수백만그루의 느티나무모를 생산할 목표밑에 여러 차례의 협의회를 열고 느티나무모생산토대를 구축하며 나무심기를 전망성있게 내미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도의 일군들은 시, 군들의 나무모생산실태와 보유량을 구체적으로 장악한데 기초하여 느티나무를 많이 퍼치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또한 도양묘장과 시, 군양묘장들에서 느티나무종자를 확보하는 한편 재배면적을 늘이고 비배관리에 힘을 넣도록 하고있다.
능력있는 연구사들로 력량을 편성하고 조건보장을 따라세워 느티나무모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도 내밀고있다.
모범적인 단위들의 경험을 소개선전하여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느티나무를 더 많이 심고 가꾸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