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소금공업국에서 새년도 소금생산활성화를 위한 작전과 지휘를 보다 강화해나가고있다.
공업국에서는 소금생산을 활성화할 목표를 세우고 년초부터 전반적생산공정들의 보수정비를 선행시키면서 생산준비를 갖추어나갔다.
각지 제염소들에서 새년도 소금생산준비를 위한 사업들이 일정보다 앞당겨 마무리되여 지난 9일부터 첫 생산에 진입하게 되였다.
광량만제염소의 작업반들에 순환식으로 된 배수로운영체계가 도입되여 생산에서 은을 내고있으며 ㎡당생산량을 제고하기 위한 기술적대책들이 강구되고있는 속에 매일 높은 생산실적이 기록되고있다.
귀성제염소에서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되고 각종 기계설비들의 능력을 제고하면서 생산정상화를 담보해나가고있다.
남시제염소,연백제염소에서도 맡겨진 소금생산계획을 일별,순별,월별로 수행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소금공업국에서는 소금생산을 늘이며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 실천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