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지방공업성 식료공업연구원에서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과학연구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당의 육아정책관철에서 중요한 몫을 맡고있는 식료공업연구원 발효연구소에서 가치있는 연구성과를 내놓기 위한 개발창조기풍이 발휘되고있다.
연구소에서는 젖산균의 기능성을 제고하여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에게 공급되는 신젖의 질을 높일수 있게 하였으며 가루젖산균을 안전하게 보관할수 있는 대책적문제를 해결하였다.
해당 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짧은 기간에 포장기를 우리 식으로 개조함으로써 제품의 규격화를 실현하고 생산현장의 공기정화도급수를 보장하는데도 주의를 돌리고있다.
배양기를 국산화하고 젖산균의 수를 신속정확히 측정할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확립하여 원가와 시간을 줄이면서도 제품의 수요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구축하였다.
강냉이와 밀을 주원료로 하는 맛좋은 장생산방법을 도입하기 위한 준비사업이 추진되고있다.
식료공업연구원 식료연구소의 연구사들도 사탕수수와 사탕무우에 의한 당생산공정에서 실수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사업을 더욱 심화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