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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남도림업관리국에서 산지통나무생산성과 확대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림업관리국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가 결정한 통나무생산목표점령을 위해 증산투쟁을 벌리고있다.

관리국에서는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조직전개하는 한편 자재, 설비, 로동보호물자보장을 따라세우면서 생산을 내밀고있다.

일군들은 해당 단위의 구체적인 실정과 지형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조직사업과 기술적지도를 강화하고있다.

평덕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소대호상간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면서 운반수단들의 적재능력을 제고하여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대흥, 녕원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공정간맞물림을 빈틈없이 하면서 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여 단위시간당 채벌량을 늘임으로써 일정계획수행률을 110%이상으로 끌어올리였다.

북창, 신양갱목생산사업소의 로동자들은 운재길관리를 잘하고 자검자수체계를 철저히 세우는것과 함께 륜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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