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평양시에서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와 투쟁력을 더욱 분출시키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모범적인 강연선전대들의 보여주기사업을 진행하였다.
강남군강연선전대원들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사상과 의도에 스스로 공감하고 그것을 자신의것으로 받아들일수 있게 선전교양의 새로운 방법과 참신한 묘술을 적극 찾아 활용하였다.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에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는 룡성구역강연선전대와 전세대 영웅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한 대동강구역강연선전대의 통속적이면서도 실감있는 강연선전도 청중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참가자들은 강연선전활동과정에 이룩된 서로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였다.
시와 구역, 군, 련합당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직외강연강사, 공로자강연강사를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