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물길건설사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사단은 20여만㎥의 토량과 1만 2,000여㎥의 암반을 처리하면서 물길굴, 잠관, 철잠관공사 등을 다그쳐 황주긴등물길공사를 완공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황해북도려단에서는 10여만㎥의 토량을 처리하고 명굴기초굴착을 70% 진행하였으며 평양시려단에서는 많은 토량을 처리하고 잠관기초굴착을 끝냈다.
평안남도려단에서는 물길굴확장과 콩크리트피복공사를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황해관개건설려단에서는 철잠관조립속도를 높이고있다.
물길건설사단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남은 공사과제를 빠른 기일안에 끝내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