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사상과 정신을 가슴깊이 간직한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열의가 비상히 고조되고있다.
각지 수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맡은 인민경제계획을 원만히 수행하면서 정비보강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수풍, 허천강, 서두수발전소의 기술자, 로동계급이 설비들의 성능갱신과 효률제고에 중심을 두고 정비보수를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장진강, 위원, 희천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발전설비와 구조물들에 대한 보수, 보강계획을 생산과 밀접히 결부하여 세우고 그 집행을 적극 내밀고있다.
화력발전부문에서도 현행생산을 다그치면서 전망토대를 착실히 갖추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소에서 보이라와 타빈발전기들에 대한 정비보수를 일정대로 내미는것과 동시에 생산조직을 치밀하게 하고있다.
청천강, 동평양화력발전소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정비보강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당면한 전력생산을 힘있게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