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자연재해위기의식제고월간을 맞으며 각지에서 다양한 선전교양사업과 필요한 대책들을 강구하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국가비상재해위원회에서는 재해방지 및 구조와 복구 등 해당한 시행규정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작성시달하는것과 함께 대중의 재해위기의식을 높이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탐구하고 현실에 적용해나가고있다.
국가자료통신망과 이동통신망을 통하여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경우 대응방법과 행동질서를 비롯한 상식들을 소개선전하는 사업들이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되고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기 지역의 위험대상들과 개소들을 빠짐없이 장악하고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해당 지역들에 구축되여있는 기상재해경보체계를 보강하는 등 위기발생과 정황을 제때에 전달할수 있는 물질기술적준비를 갖추는 사업들이 전개되고있다.
각종 재해위기가 닥쳐오면 즉시에 동원될수 있도록 방송선전차와 경보신호수단들을 점검하고 부족점들을 퇴치하고있으며 해당 감시지점들에 설비들을 갖추고 정상가동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모든 주민들이 각종 경보내용들을 정확히 파악하고 안전지대에로 이동할수 있는 대응준비를 항시적으로 갖추도록 동원력을 제고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