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원림경관조성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인민극장주변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이채롭고 아름다운 풍경을 펼치기 위한 사업을 다그치고있다.
도시경영성, 국토환경보호성, 대성산지도국과 각 도들에서는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보내주고있으며 평양화초연구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수도의 거리들을 장식할 여러가지 품종의 화초들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있다.
원림설계가 작성된데 맞게 중구역에서는 그 실행을 위한 단계별계획을 세우고 인도블로크깔기와 원형화단만들기 등의 과제를 일정계획대로 밀고나가고있다.
대성구역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여러종의 나무심기를 책임적으로 하고있으며 대동강구역에서는 각종 시설물공사와 잔디재배층조성을 위한 작업 등에서 질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