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정치공세, 사상공세를 강력히 벌리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모든 당선전일군들이 혁신적인 사업기풍을 발휘하며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항일유격대식정치사업을 기동적으로 전개하도록 조직과 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당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대중의 앙양된 열의를 고조시키고 사상교양의 실효를 높일 목적밑에 5일 도적인 선전선동력량과 기재들의 출동식이 벽성군에서 진행되였다.
출동식에 이어 방송선전차들이 당면한 영농사업으로 들끓는 전야와 활기찬 전진기상이 약동하는 일터들에 일제히 진입하였다.
토지개혁법령발포 77돐을 맞으며 이날 도안의 여러 시, 군에서는 농악무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