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농촌지원사업이 날을 따라 고조되여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해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기세를 북돋아주고있다.
황해남도의 기관, 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년초에 10여만점의 중소농기구들을 마련하여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도지방건설건재관리국, 해주시와 강령군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농장들의 영농준비를 돕는것을 공민적의무로 간주하고 영농물자확보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다.
평안북도의 일군들은 시, 군들에 나가 도시거름과 중소농기구의 질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도록 하고있으며 영농공정수행에서 제기될수 있는 문제해결을 위한 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
함경남도의 도급기관들과 2.8비날론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 함흥청년전기기구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영농물자보장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평안남도와 남포시를 비롯한 다른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유기질비료생산과 관개시설물보수정비 등 농사일들을 도와나서고있으며 여러가지 영농물자들을 마련하여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량강도에서도 도급기관들과 시, 군들에서 담당한 농장들에 필요한 농기구들을 확보하도록 떠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