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전원회의 사상으로 무장하기 위한 집중적인 학습이 각급 당조직들에서 진행되고있다.
당조직들에서는 학습과정을 통하여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가까운 장래에 우리의 농촌을 혁명적으로 개변시키는것을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중차대한 혁명과업으로 다시금 내세운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절대의 진리로 새겨안도록 하고있다.
황해남도와 황해북도, 평안북도, 평안남도를 비롯한 도당조직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 대한 학습을 원리적으로 심화시키면서 이 과정이 곧 사상동원과정, 작전과정, 임무분담과정으로 되도록 하고있다.
각급 농업지도기관들에서는 농사지도에서 편파성을 철저히 극복하고 균형성을 확고히 보장하는것과 동시에 모든 농장들에서 정보당수확고를 높이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투쟁하는것을 중요한 농업생산지도원칙으로 내세운 당의 뜻을 자자구구 새겨안고있다.
국가계획위원회와 화학공업성, 철도성을 비롯한 위원회,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도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로 내세운 당중앙의 의도를 받들고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맡고있는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며 인민경제계획수행규률을 철저히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진지하게 연구, 토의하고있다.
기계공업부문 당조직들의 학습장소들에서는 농업생산에 현대성과 선진성을 부여하는데서 가장 절실하고 긴박한 문제로 나서는 효률적인 새로운 농기계들의 개발, 생산과 도입을 추진해나갈 결의들이 피력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