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로동당시대 농촌발전의 새 풍경을 펼치며 상원군과 린산군, 개풍구역과 판문구역에 문화농촌마을들이 생겨났다.
새로 건설된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황해북도와 개성시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건설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시기에 온 나라를 기쁨으로 들끓게 하는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고 하면서 새 살림집의 주인이 된 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며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 농촌진흥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복받은 인민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마을마다에서 울려나오고 춤판이 펼쳐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