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며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첫해인 2022년도 사업정형을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고 당면한 중요과업들과 국가경제발전을 위한 현 단계에서 제기되는 절박한 과업들, 그 해결을 위한 실천적방도들을 토의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강령적인 결론에서 농촌혁명의 기치높이 농업생산의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발전방략과 투쟁방침들을 제시하시였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농업생산을 새로운 발전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며 농촌의 정치사상적, 물질기술적토대를 강력히 구축하여 우리 나라를 쌀이 남아돌아가는 나라로 만들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당은 그 어떤 주의나 권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인민을 보호하고 정성다해 떠받들며 인민의 행복과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
전당의 당조직들은 올해 농업생산과 발전의 성패,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이 지역과 부문, 단위의 정치적참모부들의 활동성여하에 달려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에서 맡고있는 자기의 책무를 다해나가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중대한 사명감을 깊이 새기고 올해 알곡고지점령과 농업발전의 전망목표달성을 위한 투쟁에로 전당, 전국, 전민을 힘있게 불러일으켜나가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