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황해남도에서 현존관개시설을 복구정비하고 관개면적을 늘이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관개용수를 충분히 보장하는데 주목이 돌려지고있다.
최단기간에 수천km의 대규모, 중소규모관개물길을 정리하고 밭관개시설들과 지하수시설들을 신설 및 보수하여 관개용수보장에 리용하기 위한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토지정리한 수천정보의 농경지에서 논두렁짓기와 용배수로공사, 물길째기를 진행하고 양수설비들을 보충해주며 관개구조물설치를 다그치는 사업이 진척되고있다.
영농기전으로 저수지들과 보조수원시설들에 물을 충분히 확보하고 강령호담수화를 완성하기 위한 대책이 취해지고있으며 배수시설들에 대한 보수를 따라세워 큰비에 대처할 준비도 갖추고있다.
도의 관개체계를 완비하기 위한 대책들이 실행되고있다.
봉천군과 배천군에 저수지를 건설하는것과 함께 물부족지들에 대한 물길, 관개공사계획이 년차별로 수립되고있다.
중소하천들을 위주로 강바닥파기와 제방장석보수를 내밀며 저수지들의 담수능력을 높이기 위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지고있다.
많은 면적의 밭을 논으로 전환하는데 맞게 기술설계를 앞세우고 관개물길, 구조물건설과 양수설비설치를 따라세우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해당 공장들에서는 양수기 등을 생산하여 수리화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갖추는데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