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8일부 중앙신문들은 3.8국제부녀절 113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이날을 맞으며 우리 당과 인민은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조국번영의 성스러운 려정우에 뚜렷한 삶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전체 녀성들에게 축하를 보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나라 녀성운동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충성과 애국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여온 가장 혁명적인 운동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조선녀성운동이 걸어온 로정이야말로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녀성들의 자주적존엄과 값높은 삶, 진정한 행복이 있다는 철리를 확증해준 자랑찬 행로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우리의 모든 녀성들을 참다운 녀성혁명가, 견실한 애국자들로 키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 우리 녀성들의 사상정신적풍모는 대단히 훌륭하다.
수령의 위업을 한몸바쳐 받든 전세대 녀성혁명가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이어나가는 우리 녀성들의 불굴의 정신력에 의하여 우리 혁명은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전진하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려는 우리 녀성들의 의지는 확고하다.
모든 녀성들은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오늘의 전인민적진군에서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한다.
《민주조선》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떠받들리우는 우리 녀성들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