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3.8국제부녀절 113돐기념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무도회가 8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의 노래가 울려퍼지며 무도회가 시작되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며 참가자들은 화려한 원무를 펼치였다.
《친근한 우리 원수님》, 《뵙고싶었습니다》의 노래에 맞추어 춤물결을 일으켜나가는 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우리 녀성들을 나라의 꽃, 생활의 꽃, 가정의 꽃으로 더욱 빛내여주시고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복된 삶을 누려가는 긍지와 자부심이 어리여있었다.
전세대 녀성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본받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녀성혁명가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의가 세차게 분출되면서 무도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