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 원산시에서 시안의 하천들과 사류장들에 대한 준첩작업에 힘을 넣고있다.
짧은 기간에 3만㎥의 바닥파기를 진행할 계획을 세운 원산시인민위원회에서는 지휘조를 강력하게 꾸리고 그들이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였다.
준첩작업이 시작된 지난 2월초 한주일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여러 하천과 사류장에서 2,000㎥에 달하는 바닥파기실적이 이룩된데 이어 한달동안에는 수십개의 중소하천들과 사류장들에서 근 2만㎥의 준첩공사를 진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위원회에서는 시안의 하천들과 사류장들에 대한 바닥파기공사를 중단없이 진행하는것과 함께 도시미화, 원림록화 등 도시경영사업을 다같이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