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서해지구 수산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겨울철배수리계획을 완수하였다.
남포수산사업소에서 겨울철배수리과제를 결속하고 첫 출어식을 진행한데 이어 다른 수산사업소들에서도 출어준비를 다그치고있다.
수산성의 일군들은 배수리현장들에 나가 정치사업으로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한편 필요한 자재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들을 취하였다.
평안남도수산관리국의 수산사업소들이 배수리를 다그쳤다.
문덕수산사업소에서는 목재, 철판, 그물실 등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웠으며 한천수산사업소에서는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활용하여 배들을 안전하게 바다에 띄우는 사업을 진행하였다.
평안북도수산관리국의 수산사업소들에서 배수리를 완수한 기세로 출어준비에 힘을 넣고있다.
황해남도수산관리국의 수산사업소들에서도 각종 부속품들을 생산보장하여 배수리실적을 부쩍 올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