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산림부문 경험교환회가 9일과 10일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조선산림협회의 주최밑에 인민대학습당에서 화상회의체계로 진행되였다.
《쓸모있는 산림조성의 과학화》라는 주제로 진행된 경험교환회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지난 시기 봄철나무심기와 관리에서 이룩한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들을 공유, 이전하며 널리 보급일반화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30여개 단위의 일군, 과학자, 기술자 등이 참가한 경험교환회에서는 산림부문에서 이룩한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들이 발표되였다.
참가자들은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기 위해 낮과 밤을 이어가며 달성한 연구성과들과 경험들을 경청하며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 기간 《혼성림조성방법》에 대한 강의도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