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의 수산부문 어로공들이 올해 첫 출어의 배고동소리를 높이 울리였다.
10일 해당 사업소들에서 진행된 첫 출어식들에는 평안남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강명룡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출어식들에서 연설자들과 토론자들은 전세대 수산부문 로동계급이 지녔던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올해에 물고기대풍을 안아옴으로써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출어식들에서는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2023년 사회주의경쟁요강이 발표되였다.
종업원들과 가족들의 환송속에 출항한 고기배들은 서해의 어장으로 진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