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풍치수려한 대성산기슭에는 우리 인민들의 생활속에 친근하게 자리잡은 중앙동물원과 자연박물관이 있다.
직관적으로, 조형예술적으로 완벽하게 꾸려진 자연박물관과 독특하게 시공된 동물사들이 주변경치와 어울리게 현대적으로 일떠서 천지개벽된 중앙동물원에는 우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희열과 랑만이 차넘치고있다.
이곳에는 인민들에게 훌륭한 문화휴식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중앙동물원을 멋쟁이동물원으로 전변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3월 어느날 새로 개건되고있는 이곳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중앙동물원에서 새로 건설 및 개건하고있는 대상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새로 일떠세우는 건축물들을 동물들의 생태학적특성에 맞으면서도 참관자들의 편리를 최대한 도모해줄수 있게 건설하며 개건중에 있는 대상들을 인민들에게 웃음과 희열을 안겨주는 즐거운 휴식장소로 꾸려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중앙동물원에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에게 동식물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상식을 줄수 있는 종합적인 자연박물관도 건설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몸소 그 터전도 잡아주시고 내부전시형성과 박제품의 제작 및 구입에 이르기까지 은정어린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건설자들은 짧은 기간에 자연박물관을 번듯하게 일떠세우고 중앙동물원의 면모를 완전히 일신하였다.
중앙동물원과 자연박물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뜻을 깊이 새기고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풍부한 정서와 지식, 기쁨과 랑만을 안겨주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