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대동군, 문덕군당위원회를 현지지도하신 50돐 기념보고회들이 9일과 10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2(1973)년 3월 대동군, 문덕군당위원회를 찾으시고 농민들에게 문화적인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은 당이 제시한 농촌문화혁명의 중요한 과업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인민들의 살림집문제, 수도화문제해결을 위해 시간을 바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손길아래 자랑찬 발전행로를 이어온 대동군과 문덕군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변모되고있다.
해당 군당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한 보고회들에서는 기념보고가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는 군들의 농업발전과 농촌살림집건설, 교육, 보건, 국토관리사업 등 지역의 발전을 위한 전반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온 계기로 되였다고 보고자들은 말하였다.
보고자들은 군안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보폭을 힘차게 내짚으며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