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농기계수리정비를 끝냈다.
도에서는 농기계작업소들과 농장들에서 뜨락또르, 모내는기계 등의 수리정비를 일정계획대로 추진하도록 작전과 지휘를 심화시켰다.
정주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는 2월에만도 수천점의 부속품을 도안의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신의주시에서는 시농기계작업소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힘을 넣으며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웠다.
정주시에서는 농기계들의 성능개선을 위한 기술안들을 도입하고 기술자, 기능공들의 창조적열의와 적극성을 불러일으켜 수리정비를 앞당겨 결속하였다.
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완료한 시, 군들에서 뜨락또르출동식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