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단천지구광업총국안의 광산, 기업소들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생산활성화의 토대를 다지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에서는 짧은 기간에 수십대에 달하는 광차들의 대보수과제를 결속하고 광물생산을 다그치고있다. 벨트콘베아 상부로라지지틀제작과 제3선광장의 원추형파쇄기, 5호마광기 원상복구사업에 주력하고있다.
대흥청년영웅광산에서 생산공정과 설비들의 정비보강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한개 공장의 생산공정과 맞먹는 생산기지를 일떠세운데 이어 기술적으로 완비하기 위한 사업, 설비들에 대한 원성능회복에 힘을 넣고있다.
룡양광산에서 화물자동차들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부속품과 자재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는것과 함께 갱내 채굴의 대형화를 실현하는것을 광물증산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이 사업을 전개해나가고있다.
단천제련소에서는 배소-류산공정을 성능높은 설비들로 장비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단천마그네샤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전기용융크링카생산공정을 증설하고 기술적으로 완비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