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결정을 받들고 평안북도에서 농촌진흥의 새시대, 자립경제발전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적극 발동시키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선전선동력량을 재편성하고 강연과 해설담화, 직관선전과 예술선동 등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당선전부문 일군들이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될데 대한 당의 뜻을 새기고 선전선동력량출동식을 의의있게 조직하였다.
출동식에 이어 수많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알곡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도록 하는데서 맡겨진 임무를 다해갈 열의안고 농장들에 달려나가 당정책선전,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