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력사의 모진 광풍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자주의 한길로 굴함없이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모습에서 국제사회계는 걸출한 수령을 모실 때 나라와 민족의 존엄이 빛난다는 철의 진리를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에스빠냐인민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은 비상히 강화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자주정치는 사회적진보와 정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와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말리를 위한 련합 위원장은 비범출중한 예지와 향도력으로 주체조선의 절대적국위와 국광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을 칭송하였다.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도이췰란드 드레즈덴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불패의 강국으로서의 조선의 존엄과 위용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더 높이 떨쳐지고있다, 그이의 령도는 진보적인류에게 조선이야말로 자주의 성새이라는 확신을 더 깊이 새겨주고있다고 찬양하였다.
파키스탄주체연구회 회장,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조선인민과의 친선문화련대성 에꽈도르 과란다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나라 인사들은 조선의 전변상은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의 강성번영도, 부국강병도 있다는것을 립증해주었다, 절세위인을 모시여 조선인민은 최강의 억제력을 보검으로 틀어잡은 이 세상 가장 존엄높고 힘있는 강대국의 인민으로 력사의 최단상우에 높이 서있다고 격찬하였다.
에스빠냐 마드리드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어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