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3년 3월 16일기사 목록
신문들 력사의 첫걸음 이어 승리적전진 다그치자-배움의 천리길 100돐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중앙신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배움의 천리길을 걸으신 100돐에 즈음하여 론설과 글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편집국 론설에서 배움의 천리길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주체혁명위업의 근본리념과 진로, 그 무궁한 미래를 안은 조선의 웅지의 첫걸음이였다고 밝혔다.

론설은 력사의 첫걸음에 어린 조선의 웅지는 민족의 존엄과 명예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자체의 힘으로 빛내여나가려는 민족자존의 웅지이고 기어이 나라의 독립을 이룩하고 이 땅우에 부강한 국가를 일떠세우려는 애국애족의 웅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것은 또한 대를 이어 싸워서라도 자기의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반드시 실현하려는 계속혁명의 웅지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걸으신 배움의 천리길은 조선혁명이 철두철미 자기 나라와 인민에게 복무하는 참다운 혁명위업으로 되게 하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불멸의 리정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아버님의 높은 뜻을 받드시고 주체12(1923)년 3월 16일 팔도구를 떠나 만경대를 향하여 머나먼 천리길에 나서신것은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운동사에 특기할 사변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의 웅지를 안고 걸으신 배움의 첫걸음은 혁명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그 힘에 의거하여 전진하는 주체시대의 려명을 불러온 력사의 새벽길이였다.

우리 혁명이 전면적국가부흥기, 주체혁명의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선 오늘 첫걸음의 순결한 계승이 가지는 중요성은 비상히 증대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조선의 웅지가 새겨진 력사의 첫걸음을 꿋꿋이 이어나가자,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과 청년들모두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억척부동한 의지이다.

《민주조선》은 글에서 오늘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은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