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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업부문에서 생산토대강화에 력량 집중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토대강화를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화학공업성에서는 년초부터 중요화학공업기지들의 생산능력을 확장하는데 필요한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대책들을 수립한데 기초하여 그 집행을 위한 사업들을 밀고나가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는 해당 단위와의 협동을 강화하여 촉매의 국산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우리 나라의 원료, 연료에 의거하여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해 투쟁하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는 저탄장능력확장공사를 내미는 한편 재처리장의 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준비사업을 전개하고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는 각종 기초화학제품을 증산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한데 이어 순환비등층보이라와 석회로대보수 등 올해 계획된 보수과제들을 일정대로 추진하고있다.

신의주화학섬유공장에서는 수십개 대상에 대한 개건공사를 내밀면서 교과서용종이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여러 화학공장에서도 해당 생산공정들을 기술적으로 완비하기 위한 사업들을 전개하면서 화학제품의 가지수와 생산량을 늘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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