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원산청년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1.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일군들은 전력공업부문에서 당면한 수요를 보장하면서 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조직사업을 전개하였다.
기술자, 로동자들은 능률적인 자동동기투입장치를 새로 제작설치함으로써 생산장성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담보를 마련하였다.
집단적혁신창조의 불길속에 발전설비들과 전기설비들에 대한 정비보강이 짧은 기간에 결속되고 수력구조물들이 보수되였다.
발전소에서는 작업반별, 기대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일정계획수행률을 부쩍 끌어올리였으며 업간 및 순회점검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깐지게 하여 발전기들의 가동률을 높이였다.
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생산활성화와 정비보강을 다같이 틀어쥐고 전력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