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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자주,자립,자위는 우리 국가의 불변진로
(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자주, 자립, 자위는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영원한 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주, 자립, 자위의 초석우에 선 불패의 첫 국가실체를 일떠세우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외세의 강권과 사대의식에 물젖은자들의 정면도전을 단호히 쳐갈기며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를 세우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대용단은 우리 인민의 힘을 믿고 내리신 민족사적장거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힘을 비상히 증대시키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식대로 살아나갈데 대한 구호를 제시하시고 제국주의자들과 현대사회민주주의자들의 압력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모든것을 우리 혁명과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도록 하시였다.

국가와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리익, 후손만대의 행복은 곧 강력한 힘에 의하여 담보된다는것,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불변의 지론이였다.

오늘 자주, 자립, 자위의 대업은 걸출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가, 강철의 령장만이 견지하고 완수해나갈수 있는 위인의 위업으로 빛나고있다.

오랜 세월 우리 인민이 품어온 숙원을 가슴후련히 풀어주시며 주체조선을 강력한 힘을 억세게 틀어쥔 세계적인 강국으로 급부상시키신것이야말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공적중의 공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자주, 자립, 자위의 기치는 더 높이 휘날릴것이며 당중앙따라 민족사에 특기할 기적과 변혁들을 다련발적으로 창조해나가는 우리 세대는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자기의 손으로 실현하는 가장 강용하고 힘있는 세대로 조국청사에 길이 새겨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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