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회주의가 승리의 궤도를 따라 활기차게 전진해나가자면 강력한 힘이 안받침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그 힘은 바로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근본핵으로 하는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이라고 밝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충실성은 백승만을 떨쳐가는 우리 당과 국가의 당풍, 국풍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떠밀어나가는 무한대한 동력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은 우리 인민이 오직 당중앙의 사상의지대로 사고하고 행동해나가게 하는 정신적힘이다.
인민대중의 힘은 곧 사상의 힘이며 전체 인민이 하나의 사상의지로 숨쉬고 움직이는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위력이 있다. 수령의 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수령과 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인민은 그 어떤 곤난앞에서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은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변혁을 창조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수령의 현명한 령도와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은 우리 혁명을 떠밀어나가는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혁명은 수령과 전사들사이에 맺어진 믿음과 충성의 힘으로 큰 산들을 성과적으로 넘어왔으며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승리와 기적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은 우리 인민이 당과 국가의 은덕과 고마움에 혁명적량심과 의리로 보답하게 하는 자양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흠모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의 마음은 이 세상 가장 순결한 사상감정이며 그 어떤 한계나 기준도 있을수 없는 영원불변한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열혈충신, 정신력의 강자들로 더욱 철저히 준비함으로써 우리의 혁명진지를 백방으로 다지며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앞당겨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