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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이 김정은총비서의 령도 격찬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승승장구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과 경이적인 발전상에 찬탄을 표시하며 여러 나라 인사들이 수많은 축전과 축하편지들을 보내여오고있다.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부강번영과 조선인민의 행복에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사색과 헌신의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용감한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만을 굳게 믿고 제국주의자들의 가증되는 제재와 사상초유의 압살공세, 련이은 자연재해의 시련을 돌파하고 자존, 자립의 승리방식과 발전방식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을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보유한 불패의 무장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굴복시키고 거듭 승리를 안아오시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의 군사적힘은 더욱 강력해졌으며 조선반도의 평화는 믿음직하게 수호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은 오늘 조선은 그 어떤 제국주의자들이나 반동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진막강한 위력을 지닌 사회주의모범의 나라로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강력한 나라로 건설될수 있은것은 김정은원수각하께서 구현하시는 독창적인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가 있기때문이다고 강조하였다.

오늘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기의 혁명진지를 굳건히 고수하며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인민들의 본보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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