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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간석지개간공사 추진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맡겨진 공사과제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기업소에서는 월도간석지, 홍건도간석지 하천 및 조유지제방공사와 석화간석지건설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공사대상들의 조건에 맞게 건설력량과 수단을 기동적으로 편성한 기업소에서는 시공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도록 기술지도와 자재보장대책에 힘을 넣으며 공사조직과 지휘를 주도세밀하게 하고있다.

현장수리기지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와 자력갱생기지들의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이 강구되고 대형화물자동차, 불도젤, 이동식압축기를 비롯한 륜전기재들과 기계설비들의 가동률이 제고되여 공사성과가 확대되고있다.

월도간석지 하천 및 조유지제방공사를 맡은 장송, 다사간석지건설분사업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이며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다그치고있다.

보산, 석화, 로하, 곽산간석지건설분사업소에서는 불리한 작업조건에서도 막돌과 토량확보를 위한 발파를 련이어 들이대면서 홍건도간석지 1, 2단계 조유지제방공사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

다사, 청강기계화분사업소의 기계화초병들도 채석장에서 대형화물자동차들의 머무름시간을 줄이고 한㎥ 더 싣기, 한차 더 뛰기경쟁을 전개하면서 조국의 대지를 넓혀나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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