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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에서 가물피해 극복 위한 투쟁 전개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가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 봄철영농작업과 가물피해막이가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작전과 지휘를 기백있게 해나가고있다.

농촌들에서 진행중에 있는 공정별작업을 일정계획대로 내밀면서 가물현상이 해소될 때까지 물주기를 할수 있게 대책을 세우게 하고있다.

특히 가물을 심하게 탈수 있는 포전들이 많은 시, 군들에 력량을 집중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내밀고있다.

연백벌에 위치한 군들에서 가물피해를 입을수 있는 밀, 보리포전들을 장악하고 로력조직과 배치를 잘하여 단위시간당 작업능률이 최대로 높아지게 하고있는것과 함께 양수설비들의 만가동보장을 위한 대책을 기동성있게 세우고있다.

안악군, 신천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물부족지들을 조사장악한데 기초하여 물주기를 계획적으로, 집중적으로 진행하면서 성장촉진제와 효능높은 영양액들을 잎덧비료로 분무해주어 밀, 보리의 가물견딜성을 높여주고있다.

재령군에서도 물주기효과가 최대로 나타날수 있게 작업시간을 합리적으로 정하고 로력과 수단을 총동원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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