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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상제일주의는 당의 고유한 혁명방식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1년전 조선로동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서한에서 혁명적구호 《당선전일군들은 당중앙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되자!》를 제시하시였다고 밝혔다.

이 구호에는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부단히 강화하고 온 나라를 억센 신념과 드높은 활력으로 끓어번지게 하는데서 당선전부문 일군들이 자기의 중대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바라는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사상제일주의, 바로 이것이 난국을 타개하고 새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근본비결이며 조선로동당의 고유한 혁명방식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선전일군들은 당중앙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되자!》, 이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가는것은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전당과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 위업을 성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전당과 온 사회를 일색화하여야 우리 당, 우리 제도의 제일가는 위력인 정치사상적힘을 백방으로 다지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진척시켜나갈수 있다.

《당선전일군들은 당중앙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되자!》, 이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나가는것은 당정책관철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다.

대중의 사상정신력은 곤난극복의 열쇠이고 기적창조의 원천이며 사상적으로 각성되고 준비된 인민에게는 뚫지 못할 장애,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모든 당선전부문 일군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뜻을 받들어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의 역할을 다해나감으로써 사상의 위력으로 활기차고 력동적인 혁명의 새 전기를 힘차게 펼쳐나가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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