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기자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참관하고 고향집뜨락에 들어선 대회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은 인민과 운명을 같이하며 인민의 존엄과 권리를 수호하고 인민에게 행복을 가져다준 이민위천의 혁명생애였음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만경대일가분들의 체취가 어려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은 대회참가자들은 여러 호실에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보면서 비범한 령도와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주체혁명위업, 인류자주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들의 위대성과 영구불멸할 혁명업적을 깊이 체득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대성산혁명렬사릉, 중앙계급교양관 등을 참관하였다.
참관기간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감명깊게 수록한 기록영화를 보면서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