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고 휘황한 미래를 당겨오는 기적의 힘이며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드팀없는 신념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 대한 전면적인 령도로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끄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정치, 경제, 군사, 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전변을 안아오고 광활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있어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공화국의 국위와 국광이 최상의 경지에서 높이 떨쳐지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시대를 상징하고 세월을 주름잡는 놀라운 사변적성과들이 련이어 펼쳐졌으며 우리 조국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최악의 역경속에서 변혁적실체들과 사변적성과들을 련이어 안아오는 신비스러운 힘이다.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대외적지위에서 일어난 비약적인 상승변화, 남들같으면 수십, 수백년이 걸려도 이루어낼수 없는 세기적인 전변상에는 가장 극악한 조건과 환경속에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굴함없이 전진시켜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력력히 비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시대적본보기들을 창조하여 강국의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강위력한 힘이다.
단번도약, 동시다발적인 창조, 이것이 시대적본보기들을 련이어 창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중요한 특징이다.
가까운 앞날에 세상에서 가장 강대하고 부유한 나라를 일떠세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지이다.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강국건설의 새 전기를 펼치시며 천하제일강국의 래일을 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의 오늘도 영광스럽지만 래일은 더욱 찬란하고 륭성번영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