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지진 및 화산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조선지진 및 화산협회의 주최로 6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지진, 화산예측예보의 실용화》라는 주제로 열린 발표회에는 김일성종합대학, 지진국, 국가과학원 지질학연구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 교원, 연구사 등이 참가하였다.
과학기술발표회는 론문발표와 질의응답의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과학자, 기술자, 전문가들이 고심어린 사색과 탐구로 연구완성한 40여건의 가치있는 론문들이 제출되였다.
지진, 화산관측과 예측예보, 피해방지대책수립에 이바지하는 여러 제안이 참가자들과 심사성원들의 관심을 모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