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평안남도의 농촌들에서 봄철영농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도에서는 농장들에 력량과 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지력제고와 벼모판씨뿌리기, 밭작물씨붙임준비 등을 립체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시, 군농업지도기관들에서는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할 영농작업들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면서 모든 농사일을 적지적작, 적기적작의 원칙에서 깐지게 하도록 현장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평성시, 평원군의 농장들에서는 지대적특성과 기후조건에 맞는 품종들을 선택하고 모판수평고루기, 씨앗다짐 등 공정별작업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지키면서 벼모판씨뿌리기를 일정계획대로 내밀고있다.
안주시, 숙천군 등의 농장들에서는 토양별특성에 따라 갈이순서를 바로 정하면서 매일 많은 면적의 논밭을 갈아엎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