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농촌에 대한 지원을 강력히 전개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각지에서 농촌에 대한 지원열기를 계속 고조시키고있다.
황해남도에서 농촌지원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전환시켜나가고있다.
벽성군, 신천군, 재령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각종 뜨락또르 및 농기계부속품, 양수기, 비닐박막, 중소농기구들을 장만하여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도송배전부를 비롯한 여러 도급기관에서도 성의껏 준비한 지원물자들을 넘겨주고 농사일을 같이하면서 농업근로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남포시의 근로자들은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데 절실한 각종 피대, 베아링과 많은 자재 등을 해결해주었다.
시인민위원회, 시국토환경보호관리국, 시체신관리국에서는 질좋은 거름과 영농물자들을 농촌에 보내주고있다.
평안남도, 함경북도 등지에서도 농촌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