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에서 청진시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도에서는 청진시 수남구역을 본보기로 하여 기본도로들의 연석을 새로 교체하는 한편 화대설치와 꽃밭조성을 위한 사업도 내밀고있다.
도소재지의 풍치를 돋구기 위해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더 많이 심고 곳곳에 원림경관을 조성하며 공원, 유원지들을 보수하거나 더 잘 꾸리기 위한 사업을 립체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주민지구들을 문화위생적으로 깨끗하게 꾸리기 위해 살림집들에 대한 외장재칠하기를 비롯한 여러가지 사업도 진행하고있다.
도시경영부문 일군들의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주민들속에 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을 잘 꾸리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새겨주어 모두가 자각적으로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청진스레트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는 색기와생산과 자재보장에 힘을 넣어 거리와 마을을 더욱 환하게 변모시키는데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