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년로자보호정책에 의하여 행복한 삶을 누리는 장수자들이 나날이 늘어나 사회주의대가정에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량강도양로원의 고보옥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꿈만같은 영광을 받아안은 그는 온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평범한 로인의 생일까지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에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할머니는 사람들모두가 서로 돕고 이끌며 한식솔이 되여 사랑과 정을 나누는 화목한 내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태일동지를 비롯한 도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과 양로원 종업원, 보양생들이 장수자로인을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