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이 제시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이 온 나라 각지에서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방직공업부문의 공장들에서 상반년계획완수자대렬이 계속 늘어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직포종합직장의 연사공이 제일먼저 상반년계획을 완수하였다.
직포종합직장과 방적종합직장의 수십명에 달하는 로동자들도 다추, 다기대운동을 맹렬히 벌리는 한편 다음교대를 도와주는 등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미풍을 높이 발휘하고있다.
신의주방직공장에서는 수십명의 로동자들이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였다.
사리원방직공장에서 배출된 수많은 상반년계획완수자들은 집단주의기풍을 발휘하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고있다.
구성방직공장, 9월방직공장에서도 일터마다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려 많은 상반년계획완수자들을 배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