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75돐을 맞으며 전국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사업이 진행되고있다.
현상모집사업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고매한 풍모를 형상한 군중문학작품창작과 함께 당의 령도밑에 나라의 곳곳마다에 펼쳐진 거창한 전변과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과 생활을 반영한 여러 주제의 작품창작이 활발해지고있다.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현상모집에는 각지 근로자들과 청년학생, 군인 등이 창작한 소설, 시, 극문학 등 다양한 형태의 문학작품들을 투고할수 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는 현상모집사업을 공화국창건 75돐을 뜻깊게 기념하고 군중문학창작활동을 한계단 끌어올리는데서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보다 심화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