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수도 평양이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여가고있다.
우리 국가의 수도를 훌륭한 생태환경과 경관을 갖춘 도시로 꾸리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평양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시인민위원회 해당 부문 일군들은 평양에 이채로운 원림경관을 펼쳐놓기 위한 사업을 년초부터 벌려나갔다.
각 구역인민위원회 일군들과 원림부문의 근로자들은 록화에 필요한 나무들을 보장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내밀었다.
평양화초연구소와 각 구역의 화초생산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수도의 곳곳에 이채로운 경관을 펼쳐놓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바치였다.
시안의 여러 지역 주민들은 자기가 사는 마을을 자기 손으로 더 환하게 변모시키기 위해 갖가지 화초들을 심고 가꾸며 정성을 기울이고있다.
자기 공장, 자기 일터를 더욱 아름답고 훌륭하게 꾸릴 일념안고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모습도 봄풍치를 더해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