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각 도농업과학연구소들에서 농업생산장성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안받침하기 위해 떨쳐나섰다.
황해북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는 벼모판종합영양제를 생산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고 많은 량의 종자피복제를 개발생산하여 시, 군들에 보내주었으며 강냉이파종을 앞당길수 있는 새로운 영농기술을 연구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황해남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는 해당 지역들에서 자급비료생산에 필요한 원료원천들을 찾아내고 합리적인 생산방법을 연구해내는데 주력하고있으며 랭습지 등을 개량하기 위한 방도들도 탐구동원하고있다.
평안북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는 농작물생육예보를 앞세우면서 전반적으로 올종, 중간종들을 심는 면적이 늘어난데 맞게 과학자들을 해당 지역들에 내보내여 대책과 방도들을 세워주고있다.
포전담당자들에게까지 새로운 농작물품종들, 선진적인 영농기술과 방법들을 알려줄수 있게 과학기술보급사업을 개선해나가고있다.
강원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 많은 량의 다기능종자피복제를 생산도입하였으며 중산간지대에서 생육기일을 앞당기면서 높은 수확고를 담보할수 있는 논벼품종, 품질이 좋은 우량한 밀품종을 육종하는데서 전진을 이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