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뜻깊은 날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를 이끌어오신 나날은 존엄높은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되여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여온 불멸의 행로로 수놓아졌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며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영광의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시기에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천명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고강령으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로 내세우시였다.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새시대 당건설로선, 전당강화의 3대축에 관한 사상,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비롯하여 당과 국가의 강화발전을 위한 불멸의 지침들과 투쟁방략들을 제시하시였다.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최강의 군사력을 마련해주시였다.
인민의 가슴마다에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혁명정신을 심어주시고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창조와 혁신, 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도록 하시여 자립경제의 명맥을 확고히 고수하고 우리 공화국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키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식의 새 공장, 거리들이 솟아나고 나라의 곳곳마다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이렇듯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존엄떨치고 우리 식 사회주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었으며 이 땅우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