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 일군들은 정치사업을 앞세우는 한편 자재보장과 설비들의 만가동보장에 힘을 넣으면서 공정간맞물림을 면밀하게 하고 합리적인 공법들을 받아들여 공사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무넘이언제콩크리트치기가 추진되는 속에 공사실적은 계속 높아지고있다.
도에서는 무넘이언제공사를 빠른 기간에 결속하여 지역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전력문제해결에서 또다시 큰걸음을 내짚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